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몇년전에 아는 형이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주다가, 부처가 생애에서 가장 행복했던때가 아내와 함께 앉아서 자식들이 뛰어 노는 모습을 볼때가 가장 행복했었다. 라는 이야기를 했다고 한 말이 문득 기억났다. 알다시피 부처는 인도의 왕자였고 아내와 자식도 가진 불교계에서 치면 파계승이나 마찬가지였다. 불교는 크게 많은 사람들을 위하는 "대승 불교" 와 자신의 행복도 중요하게 여기는 "소승 불교" 로 나뉘는데 우리나라는 "대승 불교" 인 셈이다. 따지고 보면, 대단히 인간적인 사람이 부처인것이다. 음.. 본론으로 다시 돌아와서. "개인적인 "행복" 을 찾고 즐겨야 겠다." 라는 생각이 요즘들어 많이 든다. 결론은 많이 외롭다. 미래에 나의 반신이 될 애인도 지금 나와 같은 심정일까? 이런 생각을 하며 몇일 전에 떠올라서 적어놓은 문구를 여기에 적어 본다. " 외로움에 대한 공감으로 사랑이 싹트리라. " 나의 심장을 아프게할 사람, 나의 심장을 고쳐줄 사람, 나의 사랑. 연애 한번 안해본 내가 참 저런말은 잘도 써내는거 같다. 더욱 서글퍼라.. 미래의 애인에게 이 글을 보냅니다. 미래의 내 애인아. 너도 기다리지 말고 나를 찾아 여행을 떠나주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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좀 올리지그래??
by 세라프 at 03/22 아..여기가 훈이네 블.. by 세라프 at 01/11 오 여기가 훈이넨가. 근.. by 보로루 at 09/28 그리~워요~그리~~.. by 으난 at 05/03 업뎃이 안되고있다 주인.. by 가딘 at 04/27 대화명 바꼈다.. by ponyta1l at 04/21 안좋아;; by ponyta1l at 04/21 그럼 권교랑 훈이랑 커플?.. by 가딘 at 04/20 ㅋㅋ 음...나중에 07년에.. by 권교 at 04/19 후덜덜 by 러블리삐야 at 04/17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