까만 날 입니다~
 
까만 날이 내일 입니다~

내가 속해 있는 팀 사람들 꼬셔서 짜장면 먹으러 갑니다~

제가 볼때 먹어야할 대상(?)에 포함되는 사람중 부정하는 사람들이 있지만,

내년 이맘때는 여자친구와 짜장면을 같이 먹을수 있기를... ㅋ

여튼 짜장면 먹어야될 사람들 내일 잘 챙겨드세요~
by 훈훈 | 2006/04/13 23:16 | 자유잡담 | 트랙백 | 덧글(14)
회사 이사 갑니다~
 
이번주 금요일에 회사가 이사를 갑니다~

먼지 풀풀 날리는 카펫이 깔려 있는 교보타워여 안녕~ 잊을때까지 잊지 않을게~

그나저나 이사갈 건물은 현재 있는 교보타워 강남지점에서 걸어서 10분 정도면

갈수 있는 거리에 있는 건물로서 건물 이름은 이름하여 "쌍방울 빌딩"!!!


이 사실을 알게 되는 역시 게임회사 사람들 답게 유치찬란한 개그들을

쏟아내기 시작했습니다. 아아~ 개그 들어 가지요 들어 갑니다~


B주임 : 아~ 놔 이거 Try 광고처럼 엘리베이터를 손으로 탕! 쳐야 탈수 있는거 아냐?
B사원 : ... ( 조용히 인터넷 검색을 한다. 검색명은 "트라이 엘리베이터" )
B사원 : ... ( 조용히 메신저로 B 주임에게 인터넷 사이트 주소를 날린다 )

B주임의 모니터에는 익숙한 광고와 함께 마지막에 이덕화가 엘리베이터 문을 내리친다.
( 이때 당시 저는 주임이 아니었음. B 사원이 저입니다. 오해 없으시길 )

혹시 쌍방울 건물에서 엘리베이터 문을 손바닥으로 내리치는 사람들을 보시거든...

흑... 차마 다음말을 못하겠어요.



이것이 원조 트라이 광고!

http://blog.naver.com/bodhian?Redirect=Log&logNo=120004301909

출처는 보다시피 모르는 사람의 블로그 입니다.. 리플로 퍼간다고 글날기려 했으나,
로그인 하지 않으면 글을 못남기게 설정되어 있어서, 네이버를 하지 않는 저는 글을 달수 없어
그냥 가져갑니다.

by 훈훈 | 2006/04/11 21:19 | 자유잡담 | 트랙백 | 덧글(2)
연봉통보.

오늘 드디어 연봉을 통보 받았습니다.

연봉은 예상한 만큼 오른것 같습니다. 축하해 주세요~

이제 취미 생활을 조금 해볼만할것 같습니다.

지금까지는 거의 대부분 회사 <-> 집 교통비의 생활에 밥값 좀 들이는 정도였습니다만. 훗.

그래도 아껴서 써야지요. 이번달은 적자이니. (마이너스 통장 계설을 심각히 고려중)

다음달 상황을 봐서 동생 용돈도 조금 올려줘야 겠습니다. ㅋㅋ


아 그리고 업무상 별로 의미 없기는 하지만, 승진도 했습니다.

사원 -> 주임. 으로 승진. 그런데 "주임" 이라고 하니 왠지

검은 출석부를 들고 다니면서 학생들을 때려줘야 할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-_-;;

학생 주임 선생님이 생각이 나서...

여튼 지금은 좀 해피한 상태 입니다. 여러분들도 좋은일 많이 생겨서 부우~자 되세요~


p.s. 그나저나 서울에서 부자 소리 들으려면 20억 정도는 있어야 한다는데... 난 과연...
by 훈훈 | 2006/04/07 00:45 | 자유잡담 | 트랙백 | 덧글(9)


<<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>>